페티시즘 그리고 복장패티쉬

페티시즘 이란? 이성의 몸의 일부, 옷가지, 소지품 등으로부터 성적만족을 얻는것을 페티시즘이라 합니다.


페티시즘은 크게 '시각적 만족'과 '착용적 만족', 그리고 '청각적 만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 만족은 사실상 일반인들이 페티시즘으로 알고 있는 대부분에 해당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스타킹 팬티와 같은 속옷 류가 차지하고 신체의 특정 부위(특히 겨드랑이,발부분이 패티쉬가 많습니다)일 수도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이렇게 겨드랑이를 좋아 할수도 있고








혹은 뒷목 부분을 좋아 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성적인 만족은 시각적으로 즉각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착용적 만족은 약간 민망하지만 자신이 이를 직접 착용해 보는 경우 입니다.
마지막으로 청각적 만족은 말 그대로 청각적인 만족을 뜻합니다.



복장 패티쉬(Clothing fetish) 말그대로 특정 복장에 성적흥분을 느끼는 증후군입니다. 가장 흔한 페티시 중 하나이고, 복장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취향도 정말 다양합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좋아하는 오프숄더도 있을수 있고





끈나시룩도 있고





교복룩 도 있고





세라복도 있을수 있습니다.





청청룩등 정말 다양합니다.
Transvestophilia(트랜스베스토필리아) 이성의 옷을 입은 파트너에게 흥분을 느끼는 겁니다.
코스프레 복장 같은 옷들, 간호사복, 메이드복, 군복, 경찰복 등의 제복류 , 가죽옷, 수트, 오피스룩 호피룩 등 정말 다양합니다.
말그대로 파트너가 그복장을 입어야 성적흥분을 느끼는 겁니다.




바로 예시를 보죠 

 

메이드복 이 있을수 있고






제복을 좋아 할수도






속옷차림을 좋아할수도





씨스루 룩을 좋아할수도





개목걸이 아니 쵸크를 좋아할수도 있습니다.
복장패티쉬와 트랜스베스토필리아의 차이점은 복장패티쉬는 그 복장 자체를 좋아하는것이고 트랜스 같은경우 복장을 입은 파트너에게 성적만족을 느끼는 겁니다.

Comments

영츄니니까 05.11 13:27
훌륭한 자료❤️
eva8788 05.11 18:02
자기 취향의 외모를 가진 여자라면 뭘 해도 꼴린다.
MPULS 05.12 00:30
[@eva8788] 틀린말은 아니지만 페티시를 설명하는 이 내용 이해를 못한건가...
자기취향이 특정부위나 복장등에 있는 거라잖아...
이름없는자 05.13 08:19
[@MPULS] 설명의 많은 부분을 전효성으로 하는군 ㅋㅋㅋ
꾸루이사훙 05.12 00:49
ㅇㄷ9
믓시헬 05.12 22:27
ㅇㄷ
휴지걸이 05.15 21:10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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