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떡칠하면서 복원중인 경복궁


 

숭례문 졸속복원한 업체는 당시 영업정지15일과 입찰 1년 제한등 처벌을 받았지만,

항소하며 끌어오다가 흐지부지 특별사면으로 넘어감

근데 이 회사 사장의 아내가 있는 자회사가 이번 시멘트떡칠 200억원 복원에 시공 중. 

거기에 공익제보자에겐 입막음성이 다분한 각서요구까지 문화재청이 요구 

업체를 감독해야 할 문화재청이 오히려 업체를 보호하는거 아니냐고 쓴소리 

시멘트가 소량 들어간거 가지고...라는데,

제보자 말로는 본것만 20포대가 들어갔다고 문화재청 직원이 모를리가 없다 증언.

Comments

ㅇㅇ 01.11 12:34
문재인 보유국ㅋㅋㅋ
ㅋㅋㅋ 01.11 15:47
[@ㅇㅇ] 이건 또 뭔 신박한 놈이냐?
정치병환자 01.11 20:43
[@ㅇㅇ] 문재인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누...
ㅇㅇ 01.12 07:45
[@정치병환자] 원래 임기중 일어난 일에 욕 듣는게 대통령의 숙명이다. 니들은 모르는거같지만
샤랄라 01.12 17:31
[@ㅇㅇ] 임기중 욕 듣는거 숙명 ㅇㅈ 근데 저건;; 밑도 끝도 없잖아;;
겨울우리 01.13 01:33
[@ㅇㅇ] 어우 어디서 시바 베충이냄새가나냐...
ㅁㅊ 01.11 19:15
중국이랑 하는짓이 어쩜 똑같은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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