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미란씨가 이혼소송 못한 이유






방송에서 방 사장과 아들이 등장하는 CCTV 화면을 공개했던 서 PD는 "그 건물 구조 자체가 이미 그 공간 안으로 들어간 순간 주거침입죄가 성립된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경찰은 물론 검찰까지 이 사건을 그대로 덮었다. 그러면서 서 PD는 <조선일보> 일가의 그 서늘한 힘을 다시 강조하기도 했다. 고 이미란씨가 안타까운 선택을 하고, 그 이후 친정 가족들의 고소가 이어졌음에도 꿈쩍 않는 방 사장 측의 권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미란 씨 친정댁이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만한 집안이 아니에요. 거기도 굉장히, 이를 테면 대한민국의 상류층이라고 불릴 만한 정도의 그런 가족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사 구하는 것도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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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고 이미란씨 친정은 4대째 의사 가문에 대통령 주치의까지 한 의사 명문가 집안이고

 

요즘 인터뷰 자주 나오는 이미란씨 형부는 MIT 경제학 박사에 행시 합격하고 고위공직에 있다가 캐나다 앨버타대학 금융학과 교수 하고 도요타 자동차 부사장까지 한 사람

 

근데 변호사도 못구함

Comments

그리고 03.14 10:28
저말에 그 MIT박사출신 형부 분이 대답한 얘기가 더 핵심이지.
자기가 보기엔 변호사들이 덜덜떨정도로 조선일보 방씨들이 막강한 상대는 아니다. 다만, 그런 조선일보를 막강하다고 생각하고,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문제라고...
ㅇㅇ 03.14 21:54
어이쿠야 힘이좋으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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