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당한 여성 구한 퀵서비스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911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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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 14일 부산에서 한 퀵서비스 기사 두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덩치가 큰 남자가 여자를 흉기로 위협해 차에 태워 납치한 것을 목격

 

2. 바로 경찰에 신고한 기사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차를 따라가면서 실시간으로 경찰에게 위치를 알림, 경찰들 바로 출동.

 

3. 한 경찰 팀장이 도주로를 미리 예상하고 갔는데 그곳에서 차량 발견. 정차명령 무시한 차를 순찰차로 들이받았음에도 계속 도주

 

4. 순찰차와 오토바이 두 대는 5km 가량 추격전을 펼쳤고 오토바이를 탄 기사 한 명이 차 앞을 가로 막고 못가게 막아 섬.

 

5. 납치차량이 멈칫한 상태에서 경찰팀장이 차 운전석을 들이받고 차를 세움. 납치범은 차 버리고 도망가다가 쫓아오던 경찰팀장과 두 명의 기사에게 붙잡힘 

 

6. 납치범은 51세로 95kg의 거구. 납치된 여성은 사귀던 사이였는데 여자가 헤어지자고 해서 흉기로 위협하고 납치했다고 함. 여자는 안전하게 보호받는 중. 기사 두 분은 표창과 함께 신고 포상금을 받을 예정

 

 

ㄷㄷㄷ 영화네요 

 

Comments

03.16 20:08
영화네요
요즘 영화보다 더한 일이 많아서...
ㅇㅇ 03.16 21:49
진짜 고마워해야겠네 저여자 잘못하면 어떡게될수도있는 상황이였는데 구해준거아녀 그알보면 남친한테죽는거 다반사인데 구해준거아녀
00 03.17 07:47
기사님들 두분 다행이시네 요즘같아선 가족아니면 여자는 도와주는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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