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영만 아저씨 근황


















Comments

오만과편견 05.11 13:20
멋지시다!
pprk 05.11 23:58
하 이분보니 괜시리 슬프네요. 5살때부터 비디오테이프로 엄청 보고 자랐는데 세월이 지나 이렇게 늙으셨다니,
슬프지만 이렇게 생각해주셔서 고맙네요.
ㅁㄴㅇㄹ 05.12 19:13
인성 없이 춤잘추고 노래잘하면 뭐하느냐 하는 소리에

열심히도 안하고 의욕도 없고.
추위에 자기들 몇시간 기다려준 사람들 앞에서 춥다는 소리나 해사코.
춤도 노래도 못한다 말할 수준도 안되는 음치.
못하면 괴로워라도하고 염치라도 있으면 조금이라도 잘하려 해야 하는데.
남들 하는 만큼도 연습안하고
남들은 인생걸고 나왔는데 소풍나온마냥 쳐울고 질질짜는애랑 딸이니 어쩌니 하면서 히히덕거리고
지금은 쳐먹기만 하는 누군가가 생각나는군.

ㄱ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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