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젠더 이슈’ 휘말린 칸 영화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경쟁부문에 초청된 쿠엔틴 타란티노(미국) 감독은 부적절한 언사로 구설에 올랐다. 22일(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타란티노 감독은 ‘여자 배우(마고 로비)가 두 남자 배우(브래드 피트,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에 비해 출연 비중과 대사가 훨씬 적은 이유가 뭐냐’는 한 여기자의 질문을 받고서는 “당신의 추측을 거부하겠다”며 발끈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3184246530 

Comments

라루키아 05.24 18:16
기분 존나 나쁘지..작품 자체를 무시하고 여배우 분량으로만 말하니...페미노답..
123341dd 05.24 18:27
[@라루키아] 심지어 타란티노는 지금처럼 pc충들이 개판치기전에도
여성이 주인공이고 여성이 분량이 많고, 요즘 페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주체적 여성이 많이 만들어낸 감독이었음
즉 단지 내용도 안보고 분량따지는 정도가 아니라 감독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정작품을 직점 안봤더라도 필모조차 제대로 모르는) 버러지같은 질문임
뢰강류 05.25 10:16
[@123341dd] 지금 피씨충들이 타란티노 안좋아하는게 저 감독이 예전에 성추행으로 물러난 유명 영화프로듀서와 벤 에플렉을 옹호했다는 이유로 엄청까이고 있음
참나 05.24 20:27
저질스런 질문에 발끈하는게
왜 부적절한 언사인가
미친 기자새끼
미친 05.25 01:37
킬빌 찍었을때 왜 남자 비중이 저렇게 적었냐고도 질문해보지?
Dkritj 05.25 04:08
타란티노는 뭘하든 저런질문존내받아서 영화찍고 인터뷰안하기로유명함
원천차단이 답이라는걸 아는형임ㅋㅋㅋ
sima 05.25 19:36
아니 이거보다  쿠엔틴 신작이 곧 나온다고? 잼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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