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개꿀잼 매치




이스라엘 아데산야 (30세) vs 앤더슨 실바 (44세)


무려 챔피언께서 경기 3시간 남기고 응급실을 실려가시는 바람에 메인 이벤트가 취소됨 (탈장 때문이라고 함)
아니나 다를까 당연히 분위기는 오지게 싸해졌고 벌써부터 ㅈ망 플래그 세웠다고 난리 났었는데
왠 흑형 2명이 영혼을 싣은 리드미컬한 경기를 선보여서 갑자기 다들 분위기 핫해지고
이 경기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됨
둘다 스타일리쉬한 진성 타격가에 한창 뜨는 별과 지는 별의 매치여서 의미있는 경기였음

























Comments

캐리어 02.12 13:58
난 노잼이던데... 모르겠다
진 것도 쿨하게 인정하면서 박수치고, 몇대 맞아도 씨익~ 웃고 ㅋㅋㅋ
뭔가 서로 즐기면서 경기한 것 같은 느낌이 느껴지네
실바형 02.12 21:10
전성기 지났는데도 끝까지 멋지네
약만안했어도 더 위대했텐데
무슨 02.12 23:03
싸우는게 원피스 실사 같다
장인어흥2 02.12 23:24
웬 흑형같은 소리하네 앤실을 몰라? ㅋㅋ 미들급에서 몇연승을했는데 ㅋㅋㅋㅋ동체시력 갑 앤실을 웬 흑형으로 표현하노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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