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루 레알 시절 레전드 수비력

 

 

닐신은 월클급 풀백 카르바할을 긴장시킨 남자

 

 

 

 

 

 

리그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선보인 염력 수비

눈빛으로 상대 선수 3명을 상대함

 

 

 

 

챔스 준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상대로 또다시 보여준 염력 수비

(나바스가 잘막은게 아니라 닐신이 상대 슈팅이 저렇게 나가게 염력으로 움직인거임)

 

 

 

 

닐신의 수비력을 보고 믿을수가 없는 지단의 반응

 

 

 

 

 

 

 

 

 

 

염력 수비로 계속 수비하시다가 그리즈만이 까부는거 보고 직접 슈퍼태클로 처리해주심

 

진정한 월클 풀백의 끝판왕.

 

이러고 여름 이적시장때 영국을 접수하겠다는 목적으로 맨시티행 리그 우승에 성공하심

 

ㅇㅅㄴㅅ

 

참고로 닐신은 레알이적후 단한번도 우승을 못한 시즌이 없다

맨시티가서도 그 기록을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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