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내주고 마운드에서 눈물을 흘리는 99년생 기아 신인투수

 

기아 하준영

 

 

올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3일 연속 등판은 무리였는지 2:1 상황에서 역전점수 허용

 


 

글러브로 얼굴 가리고 우는 하준영



 

이후 마운드를 내려가서 벤치에 있다가

 

 

연장에서 팀이 역전한거보고 다시 눈물

 

그걸 보고 달래주는 동료들

 


 

경기 종료 후 인스타 스토리

 

'다음엔 꼭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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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QEQE 04.15 12:36
근본충만
스포츠/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