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이 일어나는 1986년작 애니메이션

 

 

 

바람이 불 때 

Comments

푸릴리닌 03.13 15:21
그냥 ㅈㄴ 빡대가리같은데 마음은 아프다
sishxiz 03.13 21:36
[@푸릴리닌] 지금이니까 핵에대한 지식이 상식이됐지 저때면 빡대가리가 아닐수도있어
ㅇㅇ 03.14 01:30
[@푸릴리닌] 저시대엔 방사성원소물질이 빛나니깐 이쁘다고 여자들이 몸에 바르던 시대 아니냐

방사능 실험 장난감도 나왔고
ㅇㅇ 03.14 01:32
[@푸릴리닌] 시계에 형광물질을 방사성물질로 발랐지

시계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많이 죽어나갔음
이만화는 03.13 23:50
멍청한 노부부 이야기가 아니라 핵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민간인의 냉전시기를 잘 보여주는 거다. 그리고 잘못된 정부가 말하는 엉터리 지침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잘 알수있는 작품이라고도 볼 수 있다. 옛날에 저 만화를 봤을 때는 나도 방사능에 대해 몰랐다.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도 미세먼지의 피해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저 당시에는 핵과 방사능이 얼마나 무시무시했는지 몰랐지만 지금은 미세먼지로 초래된 위험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를수도 있다.
ㅇㅇ 03.14 01:33
[@이만화는] 미세먼지 때문에 아폴로 눈병걸림요 미세먼지 온갖 오염물질과 바이러스 덩어리임
Magnifi5 03.14 21:07
저때당시 시대상을 비꼰 애니메이션...저 노부부는 저당시 영국인들의 모습 그자체라고들 하더라 정부도 국민도 뭔가 되게 나사풀린거 같은 안일함 핵전쟁이 났는데 차한잔 마실 걱정이 더 우선시되던 정부지침이라는게 각부서마다 다틀리고 뭘 따라야 하는지도 모르겠던 그런 시대상을 비꼰 만화야  방사선이 뭔지 모를때도 아니고 이미 2차대전이 끝나고 영국이 안정화 시기에 접어들때니까 50~60년대 상황이겠지?! 핵공격의 무서움은 일본을 통해서 알던 시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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