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도깨비, 과로사한 의사 에피소드

(검은 옷 입은 이동욱은 저승사자)

 

이 의사는 심폐소생술 하면서

환자 바이탈 잡고 있었다.

 

 

 

 

 

 

'최영재 씨'라고 저승이가 이름을 부른다.

 

아직 자신이 죽은 줄 모르고 있는 의사.

 

 

 

 

 

 

'사인, 과로사'라고 저승이가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의사의 표정...ㅠ

 

 

 

 

 

 

자신이 죽은 걸 인지한 의사.

 

열심히 살았는데 과로사라니...ㅠ

 

 

 

 

 

 

의사선생님 덕분에 환자가 살았다니까 

다행이라고... 

 

 

 

 

 

 

 

배우 김남희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Comments

mixino 03.15 12:57
이배우 그 미스터션샤인에 일본군이네?
푸릴리닌 03.15 14:39
[@mixino] 와 어디서 봤나 했더니 ㅋㅋㅋ
근데 유쥔 03.15 15:06
이 오르꼬르 니꼬자나
[@근데 유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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